한젬마 예술감독 ‘그림 엄마’, ‘ 2026년 새해맞이 붉은 말 특별전’ 내달 1일 개막

한젬마 예술감독의 네이버 커뮤니티 ‘그림 엄마’는 오는 1월 1일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馬)을 주제로 한 ‘2026년 새해맞이 붉은 말 특별전’을 개막한다.
2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온라인 영상 전시와 오프라인 2트랙으로 진행된다.
그림 엄마는 2022년부터 매해 그해 띠 동물로 전국의 발달장애 작가들과 전시를 개최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전시를 여러 기관에 나눔하며 전국에서 동시 송출해 창의적인 그림들로 새해 인사를 확장했다.
올해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인 말 영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겠다고 참여 신청을 해온 기업들은 러쉬코리아.
국립국어원, 한국한의약진흥원, 서울시 여성가족 재단. 고려대병원 (구로,안암,안산).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양평, 주)휴니버스,
해운대백병원, 행복북구문화재단, 주식회사 화승, 나사함발달장애인복지관, 밀알학교, 부산뇌병변복지관 등 26곳이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128점을 선보이며 실제 작품들을 만나는 기회도 마련했다.
러쉬아트페어로 발달장애인들과 뜻을 같이 해온 러쉬가 본 전시장을 마련해 주었다. 양평 ‘두물머리의 러쉬빌리지’에서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2026년은 불꽃 같은 생명력과 질주하는 에너지 변화의 상징인 말의 해인 만큼 동물 사랑이 깊고 창의적 색감과 표현력을 구사하는
발달장애 작가들의 다채로우며 순수 에너지가 새해 에너지를 가득 채워줄 예정이다.
전시는 작가들과 동행하는 한젬마의 작품을 비롯해 작가 어머니들의 참여가 눈길을 끌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며 국제전시로써의 면모를 자랑한다.
한젬마 예술감독은 “전시의 의미는 작가들의 재능을 뽐내는 것을 넘어서 장애가 있지만,
자신이 가진 타고난 탁월한 재능으로 세상에 기여하고 나눔에 앞장서는 일면을 세상에 드러냄에 의미를 두고 싶다.
늘 장애인들이라면 도움을 줘야 하는 존재라고만 생각하는 세상을 향해 앞장서는 행보라 믿는다.
예술에 장애란 없으며 발달장애인과 동행해야 하는 이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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